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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종류 - 술 종류부터 제대로 알고마시자

by 베이스링크 2020.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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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종류 - 술 종류부터 제대로 알고마시자

 

 

 

안녕하세요.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모르는 ' 기본 이전의 지식 '

베이스링크 입니다.

 

 

술... 긴 설명 필요 없이 바로 들어갑니다.

 

 

1. 소주

 

 

 

 

 

 

한국인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국민 술.

곡주나 고구마주 따위를 끓여서 얻은 증류식 술을 지칭한다.

알코올, 물, 향료를 섞어서 만든 희석 술.

 

 

 

<대한민국 지역별 대표 소주>

 

■ 수도권 서울·경기 : 하이트진로의 '참이슬' / 도수 후레쉬(17.8%) , 클래식 (20.1%)

■ 강원도 : 롯데주류의 '처음처럼' / 도수 17%

■ 충정남도 (대전) : 맥키스컴퍼니의 '이제우린' / 도수 17.2%

■ 충청북도 : 충북소주의 시원한 청풍 / 도수 17.5%

■ 경상북도 (대구) : 금복주의 맛있는 참 / 도수 16.9%

■ 부산 : 대선주조의 대선 / 도수 16.9%

■ 경상남도 : 무학의 좋은데이 / 도수 16.9%

■ 전라북도 : 하이트진로의 하이트 / 도수 19.5%

■ 전라남도 (광주) : 보해양조의 잎새주 / 도수 17.8%

■ 제주도 : 한라산소주의 한라산 / 도수 21%

 

 

 

2. 맥주

 

 

 

 

 

 

보리로 즙을 만들어 홉을 첨가 후 발효시켜 만든 술.

 

<발효상태에 따라 두 가지 분류로 나뉘는 맥주>

 

1) 에일(Ale) : 발효온도 15~20℃ 로 발효가 끝날 때 표면에 떠오르는 효모, 즉 상면(上面) 발효 효모로 만들어진다.

색은 짙고 탄산이 적어 걸쭉한 맛이 나며 색은 붉은색은 띤다. 과일과 꽃 향이 나는 게 특징이다.

 에일맥주는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페일 에일 : 가장 일반적인 에일 맥주로 붉은색을 띠고 쓴 맛이 나는게 특징이다. 페일에일 중

'IPA'은 인디아 페일에일 (India Pale Ale)의 약자로 일반적인 페일 에일보다 도수가 높고 쓴맛이 더 강하다.

 

둘째, 스타우트 : '기네스'맥주가 스타우트 계열로 많이 알려져 있다. 부드러운 목 넘김은 있으나 약간의 쓴맛도

느껴져 도수 또한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셋째, 밀맥주 : 밀의 함량이 50% 이상 들어가 있을 때 밀 맥주라 불리는데, 목 넘김이 가장 부드럽고 밀 특유의

맛이 난다. 뿌옇게 보이는 탁한 색이 특징이며, 밀맥주의 대표 맥주는 '호가든'이 해당된다.


 

2) 라거 (Lager) : 라거 맥주는 맑고 황금색을 띠고 있으며 깊은 탄산 감이 특징이다. 뒷맛이 깔끔하여 소비자들의 인기가

줄지 않는 맥주이며, 우리나라에서 팔리는 맥주는 대부분 라거에 속한다. 

라거 맥주 또한 4가지 형태로 나뉜다.

 

첫째, 페일 라거 : 가장 기본적인 라거 종류로 황금색의 빛깔과 풍부한 탄산이 시원한 목넘김을 자극시킨다.

대표적인 페일라거 맥주로는 '하이네켄', '칭다오'가 있다.

 

들째, 필스너 : 페일 라거보다는 좀 더 짙은 색감과 약간의 쓴맛이 나는 게 특징이며 , 체코에서 개발되었다.

대표적인 필스너 라거의 종류로는 체코의 '필스너 우르켈'이 대표적이다.

 

셋째, 둔켈 : 독일식 라거의 대표적인 흑맥주로 색은 검붉은 색을 띠고 쓴맛은 적은 편이다. 

대표적인 둔켈 맥주로는 '하이네켄 다크'가 있다.

 

넷째, 미국식 라거 : 가장 많이 마셔보고 접해본 친숙한 라거. 우리가 흔히 마시던 맥주의 대부분이 이 라거에 속하는데,

보리와 홉을 적당히 넣고 옥수수와 쌀 등을 넣어 연하지만 청량한 탄산감은 신선하게 유지시켰다.

대한민국 모두의 대중적인 맛으로 인기가 많다. 우리나라의 맥주인 '하이트', '카스', '테라'등이 대표적인 미국식 라거 맥주다.

 

 

 

3. 막걸리

 

 

 

 

 

 

막 거른 술, 이라는 뜻으로 ' 막 ' 은 ' 방금 ', ' 거친 ' 의미를 지니고 있다.

보통 ' 탁주 '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고 청주와 비교했을 때 탁하고 흐리고 도수도 낮다.

주 재료는 쌀, 누룩, 물이며 제주 땅콩 막걸리, 감귤 막걸리와 같이 다른 첨가물을 넣기도 한다.

 

 

 

 

<대한민국 지역별 대표 막걸리>

 

경기도 포천 : 이동쌀막걸리

경기도 고양 : 배다리막걸리

■ 서울특별시 : 서울장수막걸리

충청도 진천 : 덕산쌀막걸리

대전광역시 : 대전청정찹쌀막걸리

강원도 정선군 : 정선아우라지옥수수막걸리

강원도 평창 : 봉평메밀꽃술

■ 대구광역시 : 불로막걸리

■ 부산광역시 : 생탁

전라도 전주 : 완산벌전주쌀막걸리

■ 광주광역시 : 비아생막걸리

제주도 : 제주쌀막걸리

 

 

 

 

4. 와인

 

 

 

 

 

 

와인 ( Wine )은 라틴어로 술이라는 뜻 인 ' 비눔 ( Vinum ) '에서 유래됐으며 재료는 포도이다.

크게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스파클링 등의 종류가 있으며, 종류가 다양하고

와인바, 와인 소믈리에 등 전문적인 분야가 있다.

 

<와인입문자도 쉽게 마시는 가성비 와인추천>

 

■ 모스카토 뿔리아 : 스파클링 와인, 복숭아 + 꿀 향의 조합이 달달하게 느껴져

술이 약한 사람들도 접하기 쉽다. 알코올 도수 5.5%로 시중 맥주와 비슷하다.

 

■ 카르멘 카베르네 쇼비뇽 : 블랙체리와 아로마, 스모키 향의 조화가 쌉싸름하면서도

깊은 바디감과 높은 산도를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 14~15%

 

■ G7 샤르도네 : 마트 와인 중 가장 인기 많은 제품으로 살구, 배, 자몽 등 열대과일의 향이 느껴진다.

당도가 많이 높지 않아 단맛을 싫어한다면 먹어보길 추천한다. 미디엄 바디에 산미가 조금 느껴지는 편이다.

알코올 도수 13.5%

 

발비 소프라니 갈라 로사 : 당도가 높은 스파클링 레드와인으로 과일향 중 딸기향도 느낄 수 있어

여성분들에게도 인기 좋은 와인으로 꼽힌다. 알코올 도수 5.5%

 

랑글로 아 로제 브뤼 NV : 여심 저격에 좋은 사랑스러운 핑크빛의 로제 와인, 봄바람맞으며 피크닉 갈떄

벚꽃나무 아래에서 한 잔 즐기기 좋은 와인이다. 산도는 조금 강한 편으로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달콤한 

과실 향이 기분을 좋게 만든다.  연인과의 로맨틱한 장소, 기념일과 같은 분위기에 즐기기 최고!

알코올 도수 12.5%

 

 

 

 

 

5. 보드카

 

 

 

 

 

 

밀, 보리, 호밀을 주원료로 하며 무색, 무취, 무미의 고알코올 증류수로써 최근에는 다양한 재료들을 원료로 사용한다.

보드카는 물이라는 뜻의 러시아어 ' 바다 '에서 유래된 것으로 12세기부터 만들어져 긴 역사를 자랑한다.

고알코올 증류수이기 때문에 도수가 높으며 러시아에서는 60도까지 다양한 도수와 품질이 존재한다.

 

<대한민국에서 인기있는 보드카 추천>

 

■ 앱솔루트 , 시락 , 그레이구스 , 스미노프 , 스카이 , 벨루가, 핀란디아 ,  벨베디어 등

 

 

6. 위스키

 

 

 

 

 

 

영국, 미국 등 에서 발달하여 맥아를 주원료로 하고 당화, 발효시켜 증류하여 만든 술이다.

켈트어 ' 우식베하 '가 어원이고, 이것이 어스퀴보 - 위스퀴보가 되어 다시 위스키라는 이름이 되었다.

간단하게 맥주를 증류하면 위스키가 된다고 생각해도 된다.

 

<대한민국에서 인기있는 위스키 추천>

 

임페리얼 : 대한민국의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 , 발렌타인과 매우 비슷한 맛이 난다. 숙성이 오래될수록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고 , 과일향과 꽃향이 강하게 느껴진다. 

 

로얄살루트 21년산 : 풍부한 곡물향과 스모크향, 혀끝엔 부드러운 캐러멜 맛이 맴도는 게 특징이다.

 

제이 앤 비 레어 : 구운 아몬드와 라즈베리, 라임, 레몬그라스의 상큼한 향과 블랙베리의 맛이 난다.

처음에는 자극적인 맛으로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난수록 입안에 잔향은 부드럽게 남는다.

 

잭다니엘 no.7 : 짙은 옥수수 시럽의 캐러멜 향과 약간의 스모크 향이 나면서 오일 같은 느낌을 준다.

탄탄한 단맛이 입안을 묵직하게 만들고 그을린 스모크가 단향과 함께 복합적으로 느껴지는 게 특징이다.

 

 

 

7. 브랜디

 

 

 

 

 

 

브랜디는 불에 태운 와인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뱅 브루레가 네덜란드어 브란데웨인으로 유럽에

전파되면서 오늘날 브랜디로 불리게되었다. 발효시킨 과일의 즙이나 와인을 증류하여 만든 술로

1차로 증류 후 알코올 함량 20~25%로 획득하고, 이후 2-3회 추가 증류하여 알코올 함량 최종

50~75%의 브랜디를 만들어 낸다. 

 

<대표적인 생산지별 브랜디 종류>

 

꼬냑 : 헤네시, 레미마틴, 까뮤 등

 

아르마냑 : 샤보, 자노 , 마리약 , 드 몽탈 등

 

 

 

8. 럼

 

 

 

 

 

 

옛날부터 뱃사람의 술이라 불리며 선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미국 개척시대 초기부터 제조되었으며, 당밀이나 사탕수수의 즙을 발효시켜 증류한 술이다.

향기가 좋으며 설탕의 감미와 달걀 비린내를 줄여주어

제과용으로도 널리 쓰인다.

 

<맛에 의해 분류되는 럼의 종류>

 

■ 라이트 럼 : 바카디 라이트, 그린 아일랜드, 올드 자메이카 등

 

■ 미디움 럼: 바카디 골드, 올드오크, 네그리타 등

 

■ 헤비 럼 : 말티니크, 트리니대드, 발바도스 등

 

 

 

과도한 음주는 건강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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